부럽다
[부럽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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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가진 것이나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서 자기도 그런 것을 갖기를 바라는. 또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부자보다는 마음 편한 농부가 부럽다.
1928~1940, 홍명희, 《임꺽정》, (조선일보 등에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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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따]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이나 다른 사람이 하는 일을 보고서 자기도 그런 것을 갖기를 바라는. 또는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부자보다는 마음 편한 농부가 부럽다.
1928~1940, 홍명희, 《임꺽정》, (조선일보 등에 연재)
[부르다]
먹은 것이 많아 속이 꽉 찬 느낌이 들다.
배가 부르다.
배가 부르도록 실컷 먹었다.
불룩하게 부풀어 있다.
배가 부른 항아리.
아이를 가져 배가 부르다.
[부끄럽따]
무엇으로 말미암아 자랑스럽지 못하여 얼굴을 들고 나설 수 없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거짓말과 사기하는 짓에 부끄러운 줄 아세요!
명사: 부끄러움
(비유) 수줍음을 타다.
승강기의 문이 열리면서 남자들만 가득 탄 것을 보자 그녀는 부끄러워 그만 걸어서 계단을 올라갔다
[부연하다]
재산이 넉넉하고 안락하다.
[부유하다]
물질적으로 가진 것이 많다.
석유가 나는 국가는 부유하다.
[부유하다]
재물이 넉넉하다.
부유한 살림.
부유하게 살다.
[부정하다]
무엇이 올바르지 않거나 틀리다.
많은 정치인은 부정하다.
부정하게 돈을 벌다.
[부조카다]
있어야 할 무엇이 모자라다.
워낙 힘이 부족해서 짐을 질 수가 없다.
바른 말 할 용기가 부족하여 거짓말을 하다.
[부화하다]
부유하고 호화롭다.
[부주의하다]
조심스럽지 않다. 또는 어떤 일에 집중하지 않다.
그 친구는 운전하면서 자주 부주의하다.
[부지런하다]
일을 미루지 않고 열심히 하는 데가 있다.
이웃집 순이 엄마는 무척 부지런하다.
부지런한 사람은 어려움에 처하지 않는다
[부자연스럽따]
자연스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