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둥
[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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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북 따위를 두드리는 소리.
부사: 둥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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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
큰북 따위를 두드리는 소리.
부사: 둥둥
[둥근]
'둥글다'의 관형사형.
[둥금]
'둥글다'의 명사형.
[둥덩]
큰북, 장구, 가야금 따위를 두드리거나 타는 소리.
북이 둥덩 울린다.
장구를 둥덩 친다.
[둥둥]
큰북 따위를 잇따라 두드리는 소리.
북소리가 둥둥 울린다.
동사: 둥둥거리다, 둥둥대다
[둥실]
물체가 공중이나 물 위에 가볍게 떠 있는 모양.
하늘에 둥실 뜬 애드벌룬.
스티로폼 가루가 물 위에 둥실 떠 있다.
[둥실]
둥그스름한 모양.
배가 둥실 불러 어디로 보나 임산부 티가 난다.
초가지붕 위에 보름달이 둥실 떠 있다.
[둥그런]
'둥그렇다'의 관형사형.
[둥그럼]
'둥그렇다'의 명사형.
[둥실둥실]
둥그스름하고 투실투실한 모양.
둥실둥실 복스러운 얼굴.
[둥싣뚱싣]
굼뜨고 거추장스럽게 잇따라 움직이는 모양.
모이를 잔뜩 먹은 수탉이 둥싯둥싯 뒤뚱거리며 걸어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