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마구
[마구]
- 01
어떤 일을 차례없이 허둥지둥 하는.
돈을 마치 휴지처럼 마구 쓰다.
준말: 막
- 02
무엇이 거세게 일어나는.
장대비가 마구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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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
어떤 일을 차례없이 허둥지둥 하는.
돈을 마치 휴지처럼 마구 쓰다.
준말: 막
무엇이 거세게 일어나는.
장대비가 마구 쏟아진다.
언제까지나 줄곧.
그들은 아무 말 없이 마냥 걷기만 하였다.
그가 올 때까지 마냥 기다렸다.
[마이]
'많이'의 강원도, 경상도 사투리.
[마저]
바로 말한 것 모두.
하던 식사 마저 하고 놀거라.
[마주]
서로 똑바로 향하여.
둘이 마주 서다.
마주 향하다.
[마치]
(흔히 '처럼', '듯', '듯이' 따위가 붙은 단어나 '같다', '양하다' 따위와 함께 쓰여) 거의 비슷하게.
창선은 마치 사막에 고개만 파묻은 타조 모양으로 혼자 눈을 감고 아무것도 보지 않았다.— 나도향, 뉘우치려 할 때
영자는 마치 신기한 이야깃거리라도 찾아냈다는 듯이 소리를 높여 말했다.— 조선작, 영자의 전성시대
[마땅히]
무엇이 주어진 상황에 꼭 알맞아서.
대학을 졸업하고 마땅히 할 일 없어서 놀다.
무엇이 반드시 그래야만.
그 사건에 대한 책임을 마땅히 져야 한다.
형용사: 마땅하다
[마음껃]
자신이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
[마침내]
결국 해내거나 이룩하게 된.
[마음대로]
하고 싶은 대로.
돈을 마음대로 한꺼번에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