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시방
[시방]
- 01
지금. 말하고 있는 순간에.
시방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유의어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
YOUR NEXT WORD
[시방]
지금. 말하고 있는 순간에.
시방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야?
[시금씁쓸]
'시금씁쓸하다'의 어근.
[시끌벅쩍]
많은 사람들이 어수선하게 움직이며 시끄럽게 떠드는 모양.
선생님이 나가자 아이들은 시끌벅적 떠들어 대기 시작하였다.
[시나브로]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아들 장가들일 예정이던 것이 빚구멍 갚기에 시나브로 녹여버리고— 김유정, 《총각과 맹꽁이》
나그네는 싫단 기색도 좋단 기색도 별로 없이 시나브로 대꾸하였다.— 김유정, 《산골 나그네》
[시득씨득]
'시드럭시드럭'의 준말.
[시부저기]
별로 힘들이지 않고 거의 저절로.
[시원차는]
'시원찮다'의 관형사형.
[시원차늠]
'시원찮다'의 명사형.
[시치근히]
'시척지근히'의 준말.
[시근덕씨근덕]
숨소리가 매우 거칠고 가쁘게 자꾸 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시근벌떡씨근벌떡]
몹시 숨이 차서 숨소리가 고르지 않고 거칠면서 가쁘고 급하게 자꾸 나는 모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