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용사 활용형
어린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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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의 관형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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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어리다'의 관형사형.
[어서]
머뭇거리지 말고 빨리. 누구를 반기는 말로서.
어서 이야기 하세요.
어서 오세요!
[어석]
연하고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부드럽게 베어 물 때 나는 소리.
[어이]
어찌.
[어적]
꽤 단단한 물건을 깨물어 단번에 부스러뜨릴 때 나는 소리.
무를 어적 씹다.
[어제]
오늘의 바로 하루 전에.
[어찌]
어떠한 까닭, 방법으로. 또는 어떤 견해로서.
오늘은 어찌 초저녁에 집에 오세요?
이 낱말은 어찌 보면 그 뜻이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말하는 사실을 강조하며 그 사실에 놀라서 하는 말. 대개 뒤에 오는 동사 또는 형용사는 '-ㄴ지', '-는지' 꼴로 쓴다.
순이는 어찌 착한지.
그 영화가 어찌 재미있던지.
[어흥]
호랑이가 우는 소리.
호랑이가 어흥 소리를 내며 우리 안을 뛰어다닌다.
[어느덛]
시간적으로 어느 사이인지도 모르게.
어느덧 하루가 지나다.
[어두운]
'어둡다'의 관형사형.
[어떠튼]
무엇의 사정, 형편, 조건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
어떻든 담당자 정 대리에게 먼저 전화해 보십시오.
[어려운]
'어렵다'의 관형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