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
여간
[여간]
- 01
(주로 부정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그 상태가 보아 넘길 만함을 나타낸다.
키는 작달막하나 가슴팍이 떡 벌어진 게 여간 다부진 몸매가 아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구레나룻 사내는 생긴 것과는 달리 말투가 여간 상냥하지가 않다.— 한수산, 유민
유의어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
YOUR NEXT WORD
[여간]
(주로 부정의 의미를 나타내는 말과 함께 쓰여) 그 상태가 보아 넘길 만함을 나타낸다.
키는 작달막하나 가슴팍이 떡 벌어진 게 여간 다부진 몸매가 아니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구레나룻 사내는 생긴 것과는 달리 말투가 여간 상냥하지가 않다.— 한수산, 유민
[여문]
'여물다'의 관형사형.
[여뭄]
'여물다'의 명사형.
[여태]
어떤 일이 기대하고 있는 때나 혹은 상태까지.
너는 집에 있으면서 여태 숙제를 하지 않았구나.
여태까지 손님이 없으니 일찍 가계문을 닫아야겠다.
[여전히]
전과 같이.
[여하튼]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지.
여하튼 감사합니다.
여하튼 나는 일자리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