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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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있는 바로 이때에.
지금 하고 있는 짓은 도리에 어긋난다.
밖에서 누가 지금 떠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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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하고 있는 바로 이때에.
지금 하고 있는 짓은 도리에 어긋난다.
밖에서 누가 지금 떠들고 있다.
[지끈]
크고 단단한 물건이 갑자기 세게 부러지거나 깨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바람에 나뭇가지가 지끈 부러졌다.
깃대가 거세게 부는 바람에 지끈 꺾였다.
[지지]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지그시]
슬며시 힘을 주는 모양.
지그시 밟다.
지그시 누르다.
[지나친]
'지나치다'의 관형사형.
[지나침]
'지나치다'의 명사형.
[지우금]
예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여간 나는 대취하여 술집을 나섰는데, 내가 잡아탔는지 누가 태워들 주었는지 상세사(詳細事)는 지우금 알 길이 없는 중….— 변영로, 명정 40년
[지벅찌벅]
길이 어둡거나 험하여 잘 보이지 아니하거나, 또는 다리에 힘이 없어서 서투르게 휘청거리며 걷는 모양.
그가 한낮의 아스팔트 위를 지벅지벅 걸어가는 모습은 꼭 며칠을 굶은 사람같이 보였다.
약현 천주교당을 뒤로 두고 컴컴한 골목길을 지벅지벅 빠져 봉래정 큰길로 나섰다.— 채만식, 병조와 영복이
[지지지지]
자꾸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아이들이 지지지지 떠들어 대는 통에 수업을 할 수가 없다.
동사: 지지지지하다
[지척찌척]
힘없이 다리를 끌면서 억지로 걷는 모양.
몹시 피곤한 듯한 그 괴인은 무거운 다리를 지척지척 저편으로 옮겨 갔다.— 김동인, 젊은 그들
[지혜로운]
'지혜롭다'의 관형사형.
[지혜로움]
'지혜롭다'의 명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