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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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내'가 된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나는 서울에 산다.
너는 내가 쓰는 글만 좇아다니면서 낙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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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말하는 이가 대등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나 아랫사람을 상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일인칭 대명사. 주격 조사 '-가'나 보격 조사 '-가'가 붙으면 '내'가 된다. (부록: 한국어 인칭 대명사)
나는 서울에 산다.
너는 내가 쓰는 글만 좇아다니면서 낙서를 한다.
[나]
남이 아닌 자기 자신.
우리는 나만의 이익을 생각해선 안 됩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되자.
(철학) 자아(自我).
[나]
서양 음악의 7음 체계에서, 일곱 번째 음이름.
나장조, 나단조
[나]
'나이'의 줄인 말.
그 처녀 나가 얼마인지 아세요?
[나]
한국 성씨 중 하나.
[나]
받침 없는 명사 또는 부사 그리고 어미 '-아, -게, -지, -고' 따위의 뒤에 붙는 보조사. 어간이 가진 뜻에 어떤 선택 혹은 선택의 여지의 어감을 보태어 주거나 또는 어간을 강조하는데 쓰인다.
조용히 주는 밥이나 먹어라.
너와 같은 사람하고나 놀아라.
[나]
(경상도 방언) 묻는 말 끝에 붙이는 어미. '예'나 '아니오'의 대답을 기대하는, 의문사 없는 의문문에 주로 사용한다.
니 밥 먹고 있나?
니 어디 가나?
나무[木]의 옛말.
[나귀]
(학명: Equus asinus) 말과에 속하는 포유류 동물로서 인간에 의해 길들여진 가축.
나귀 타고 장에 간다.
노새는 암말과 수나귀를 교배하여 얻은 생물이다.
[나근]
'나근거리다'의 어근.
[나귿]
'나긋하다'의 어근.
형용사: 나긋하다
부사: 나긋나긋, 나긋이
[나날]
계속 이어지는 하루하루의 날들.
바쁜 나날.
조용하고 편안한 나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