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목불식정 [목뿔식쩡] 01(사자성어) '丁'을 눈으로 보고도 고무래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낫 놓고 기역 자도 모른다" 는 한국의 속담과 뜻이 통하는 말. 관련어·파생어 1사자성어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