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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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oryza stiva) 속이 빈 볏과의 한해살이풀로 알맹이인 쌀은 중요한 곡식이다.
수확기가 다다르자 황금물결을 일으키며 고개 숙인 벼들이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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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학명: oryza stiva) 속이 빈 볏과의 한해살이풀로 알맹이인 쌀은 중요한 곡식이다.
수확기가 다다르자 황금물결을 일으키며 고개 숙인 벼들이 춤을 춘다.
[벼락]
적란운에 동반되는 폭우가 쏟아져 습기가 많아지면서 전도성이 좋아져 구름과 지면 사이에 일어나는 방전 현상. 보통 4만∼5만 암페어(A)의 위력을 가지고 큰 것은 수십 만 암페어에 이르기도 한다.
[벼랑]
낭떠러지의 험하고 가파른 언덕.
[벼루]
먹을 갈 때 쓰는 기구.
연적을 든 채 그녀는 방을 나가 물을 채워 돌아와서 벼루에 붓고 먹을 갈기 시작했다.— 한무숙, 만남
[벼룩]
벼룩목에 속한 곤충. 전세계에 서식하며 모든 포유류나 새의 피를 빨아먹는다.
[벼슬]
관아에 나가서 나랏일을 맡아 다스리는 자리. 또는 그런 일. 구실보다 높은 직이다.
높은 벼슬과 후한 봉록.
벼슬 살다.
어떤 기관이나 직장 따위에서 일정한 직위를 속되게 이르는 말.
[벼락촉]
'피뢰침'의 북한말.
[벼르다]
어떤 일을 이루려고 마음속으로 준비를 단단히 하고 기회를 엿보다.
결전을 벼르다.
복수를 벼르다.
[벼르다]
일정한 비례에 맞추어서 여러 몫으로 나누다.
그들은 적은 돈이지만 잘 별러 쓰기로 했다.
[벼랑부처]
'마애불'의 북한말.
[벼룩씨장]
중고품이나 안쓰는 것들을 파는 시장.
벼룩시장에서 10% 할인해서 물건을 사다.
[벼슬하다]
벼슬아치가 되거나 벼슬길에 오르다.
그는 벼슬한 지 30년 만에 고향으로 돌아왔다.
서울에서 막 군교들이 풀려서 쏟아져 내려오고 사모를 쓴 벼슬한 양반이 말을 타고 들어갔어.≪박종화, 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