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
[동]
- 01
여럿을 한데 굵게 묶어서 만든 것.
볏단을 동을 지어 세우다.
- 02
무엇과 무엇을 잇는 마디. 흔히 비유로 엉뚱한 소리.
자다가 일어났는지 왠 동이 되지 말을 하고 있니?
- 03
언제부터 언제까지 걸리는 시간, 또는 어디서 어디까지의 사이.
동 좀 그만 띄우고 할 말 있으면 빨리 해!
- 04
한복의 저고리 소매에 이어 대는 천 조각.
소매가 짧아 동을 달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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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여럿을 한데 굵게 묶어서 만든 것.
볏단을 동을 지어 세우다.
무엇과 무엇을 잇는 마디. 흔히 비유로 엉뚱한 소리.
자다가 일어났는지 왠 동이 되지 말을 하고 있니?
언제부터 언제까지 걸리는 시간, 또는 어디서 어디까지의 사이.
동 좀 그만 띄우고 할 말 있으면 빨리 해!
한복의 저고리 소매에 이어 대는 천 조각.
소매가 짧아 동을 달아야겠다.
[동]
하늘과 땅의 한 방향.
동이 튼다.
동쪽, 동양, 동편
[동]
시, 구, 읍의 아래에 있는 한국의 지방 행정 구역의 하나.
[동]
'구리'의 한자어.
동으로 만든 촛대
[동]
한국 성씨 중 하나.
[동]
베트남의 화폐 단위.
베트남은 '동'이라는 화폐를 사용한다.
[동경]
어떤 사람을 존경해서 따르는 것.
도쿄의 한자어.
[동계]
'겨울'.
[동(ː)공]
눈동자에서 홍채로 둘러싸인, 뚫려있어 빛이 들어가는 부분. 구멍이므로 색이 없으나, 외부에서 보면 검은색으로 보인다.
포플러 나무 밑에 염소 한 마리를 매어 놓았습니다. 구식으로 수염이 났습니다. 나는 그 앞에 가서 그 총명한 동공을 들여다봅니다.— 이상, 〈산촌여정〉
[동(ː)공]
같은 재주
안원형문폐라는 것과 同工의 묘사려니와 나는 그 점을 귀히 녀김이 아닌것이오— 《동아일보》, 〈曠感錄七題〉(광감록칠제), 6, 1928
같은 공장; 글에서 이미 언급한 공장을 다시 언급할 때 사용하던 용어.
[동구]
한자어 '동구라파'를 줄여 부르는 말.
시의 행정 구역 가운데 동쪽 지역을 부르는 이름. 한국에서는 실제로 또는 편의상 이렇게 부른다.
[동굴]
자연적으로 지하에서 생겨난 곳.
박쥐는 일반적으로 동굴에 산다.
동물의 몸 안에 있는 빈 공간이나 구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