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
[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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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니'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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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
'몽니'의 준말.
[몽고]
‘몽골’을 달리 이르는 말.
[몽골]
중앙 아시아의 몽골 고원의 북쪽에 있는 공화국. 수도는 울란바토르이다. 공용어는 몽골어이고 카자흐어, 투바어, 부랴트어도 사용되며 외국어는 러시아어, 일본어, 한국어, 영어, 독일어가 사용된다.
[몽니]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할 때 권리를 주장하기 위하여 심술을 부리는 성질.
몽니를 부리다.
[몽고어]
몽골어.
[몽고점]
갓난아이의 주로 엉덩이나 등에 태어나면서 가지는 퍼런 얼룩점. 몽고 인종에게서 흔히 발견되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많은 한국인은 몽고반점을 갖고 태어난다.
[몽고족]
몽골과 내몽고에 거주하는 민족
콩고민주공화국에 거주하는 민족의 하나
[몽골국]
나라 몽골의 정식명칭. 몽골과 중국 내몽골 자치구를 합친 지엽이름과 구별하는말.
[몽고러]
몽골 사람들이 쓰는 말. 몽골의 공용어다.
[몽골족]
주로 몽골과 중국 내몽골 자치구에 거주하는 민족. 일부는 러시아, 키르기스스탄에도 거주한다. 몽골어를 주로 사용하며, 티베트 불교를 대부분 믿는다.
[몽상문]
한 문장 속에 같은 구절이 둘 이상 있거나 두 단어 속에 같은 구성 요소가 동시에 나타날 때에, 공통된 구절이나 글자를 하나만 씀. 또는 그 구절이나 글자. '점심에는 칼국수를, 저녁에는 비빔밥을 먹었다.'에서 '먹었다'나 '동ㆍ식물'의 '물' 따위를 이른다.
[몽고반점]
갓난아이의 주로 엉덩이나 등에 태어나면서 가지는 퍼런 얼룩점. 몽고 인종에게서 흔히 발견되므로 이런 이름이 붙었다.
많은 한국인은 몽고반점을 갖고 태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