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지불 [지불] 01부처의 가르침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 도를 깨달은 성자(聖者). 그 지위는 보살의 아래, 성문(聲聞)의 위이다.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