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두다
[두다]
- 01
일정한 곳에 놓다.
연필을 책상 위에 두다.
소화기는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어야 한다.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
YOUR NEXT WORD
[두다]
일정한 곳에 놓다.
연필을 책상 위에 두다.
소화기는 눈에 잘 띄는 곳에 두어야 한다.
[두다]
(동사 뒤에서 '-어 두다'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을 끝내고 그 결과를 유지함을 나타낸다. 주로 그 행동이 어떤 다른 일에 대비하기 위한 것임을 보일 때 쓴다.
[두르다]
띠나 수건, 치마 따위를 몸에 휘감다.
머리에 흰 수건을 두르다.
허리에 전대를 두르다.
[두근대다]
'두근거리다'.
[두덕때다]
'두덕거리다'.
도라지를 심기 전에 판자로 밭을 두덕대어 다져 놓아야 한다.
[두덜대다]
'두덜거리다'.
일요일이라 집에서 하루 종일 빈둥대다.
저만 싹 돌려 세워 놓았다고 두덜대고 간 이후로는 요새는 발그림자도 아니 한다 한다.— 염상섭, 이심
[두드리다]
소리가 나게 잇따라 치거나 때리다.
[두런대다]
'두런거리다'.
[두순대다]
'두순거리다'.
[두근거리다]
몹시 놀라거나 불안하여 가슴이 자꾸 뛰다. 또는 그렇게 하다.
가슴이 두근거리다.
놀라서 두근거리는 심장을 가라앉힐 수 없었다.
[두덕꺼리다]
잘 울리지 아니하는 물체를 조금 세게 두드리는 소리를 잇따라 내다.
일전에 어떠한 맹인 하나가 막대를 두덕거리고 모처 망건 가게 앞으로 지나갔다.
[두덜거리다]
남이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의 낮은 목소리로 자꾸 불평을 하다.
남 보기 창피하다고 두덜거리다.
뭐라고 혼자서 두덜거리는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