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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짓찧어서 부스러뜨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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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짓찧어서 부스러뜨리다.
[마르다]
젖은 것에 물기가 없어지다.
엊그제 한 빨래가 아직 마르지 않아 쉰내가 난다.
사람의 겉모습이 홀쭉하게 되다.
몸이 무척 말랐다.
옷감을 옷을 짓기 위해 알맞게 자르다.
한복 한 벌을 마르는데 반나절을 보내다.
[마시다]
물이나 다른 액체를 입에 넣어 삼키다.
물을 마시다.
목이 말라 물 한 대접을 벌컥 마시다.
공기를 들이키다.
아침에 산책을 하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좋다.
[마치다]
어떤 일이나 과정, 절차 따위가 끝나다, 또는 그렇게 하다.
[마(ː)다하다]
거절하거나 싫다고 하다.
그는 술자리를 마다하고 집에 일찍 들어갔다.
[마련하다]
필요한 무엇을 갖추다.
올해에는 새 자동차 한 대를 마련해야겠다.
[마무르다]
물건의 가장자리를 꾸며서 일을 끝맺다.
일의 뒤끝을 맺다.
[마음먹따]
무엇을 하겠다는 생각을 하다.
동생은 모처럼 모든 것을 잊고 푹 쉴 것을 마음먹고 여행을 떠났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일이라도 마음먹기에 따라 쉽게 극복할 수도 있다.
[마주치다]
서로 똑바로 부딪치다.
모퉁이를 돌다가 낯선 사람과 마주쳤다.
[마주하다]
눈앞에 무엇을 두고 바라보고 있다. 무엇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회의에서 김 사장과 얼굴을 마주했다.
눈길을 마주하며 정답게 이야기했다.
[마(ː)지안타]
'마지아니하다'의 준말.
올해는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 마지않습니다.
부디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시길 바라 마지않습니다.
[마취하다]
약물 따위를 이용하여 얼마 동안 의식이나 감각을 잃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