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닥대다
[복딱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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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닥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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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딱때다]
'복닥거리다'.
[복뽁때다]
'복복거리다'.
[복싸하다]
다른 곳에 쓰여진 내용이나 또는 그림을 그대로 옮겨 쓰거나 또는 그리다.
이 글은 어디서 복사한 것으로 보인다.
명사: 복사
복사지를 밑에 받쳐 같은 글을 여러 장 쓰다.
원문 대신 복사한 문서를 우송하다.
전자 복사기을 사용하여 문서나 그림 따위를 원본과 똑같이 찍어 내다.
제출 서류: 복사한 호적등본, 졸업증.
[복쑤하다]
상대방에게 당한 뒤 그대로 되갚다.
[복쓰파다]
반복해서 공부를 하다.
[복짝때다]
'복작거리다'.
[복짜기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수선스럽게 들끓다.
여섯 식구가 단칸방에 복작이며 살았다.
우리가 탄 차는 장사꾼과 손님들로 복작이는 시장통을 벗어나 한적한 비포장도로로 접어들었다.
[복쫑하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뜻을 따르다.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다.
모든 집단에서는 지배하는 자가 있고, 복종하는 자가 있다.
[보캅뛔다]
여러 개가 합쳐져서 하나가 되다.
[복딱꺼리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수선스럽게 뒤끓다.
가게에는 손님들이 복닥거렸다.
번화가는 사람들로 복닥거렸다.
[복뽁꺼리다]
보드랍고 무른 물건의 거죽을 세게 갈거나 긁는 소리를 자꾸 내다.
머리를 복복거리며 꼬마가 집에 들어왔다.
[복짝꺼리다]
많은 사람이 좁은 곳에 모여 수선스럽게 자꾸 들끓다.
역에는 귀경길에 오른 사람들이 복작거리고 있었다.
열한 시가 넘어도 공원에는 사람들로 복작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