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처먹다
[처먹따]
- 01
빨리 그리고 욕심스럽게 먹다.
배가 터지도록 처먹다.
- 02
'먹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너는 귀가 처먹었니, 부르는 데 왜 대답을 않니?
밥 처먹고 하는 짓이 고작 그것이냐?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
YOUR NEXT WORD
[처먹따]
빨리 그리고 욕심스럽게 먹다.
배가 터지도록 처먹다.
'먹다'를 속되게 이르는 말.
너는 귀가 처먹었니, 부르는 데 왜 대답을 않니?
밥 처먹고 하는 짓이 고작 그것이냐?
[처지다]
무엇이 아래로 내려앉다.
눈꺼풀이 축 처지다.
사냥개의 귀가 길게 처졌군요.
(비유) 무엇의 능력이 뒤떨어지다.
성적으로 그에게 처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처깔하다]
문을 아주 굳게 닫아 잠가 두다.
[처덕때다]
'처덕거리다'.
[처렁대다]
'처렁거리다'.
[처방하다]
약을 정해진 대로 조제하기 위해 종이에 써서 알리다.
[처분하다]
물건 등을 팔아 버리다.
[처형하다]
죄인에게 사형을 내리다.
매국노를 적발하여 단숨에 처형하였다.
형벌을 내리다.
동사: 처형되다 (피동)
[처덕꺼리다]
빨랫방망이로 빨래를 세게 두드려 소리를 내다.
[처렁거리다]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짧게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처르렁대다]
'처르렁거리다'.
[처르렁거리다]
넓고 얇은 쇠붙이 따위가 서로 부딪쳐 울리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문에 달려 있는 장식용 쇠붙이가 처르렁거리며 울린다.
열쇠 꾸러미를 처르렁거리며 주머니에서 꺼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