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세 살 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01어릴 때 몸에 밴 버릇은 늙어 죽을 때까지 고치기 힘들다는 뜻으로, 어릴 때부터 나쁜 버릇이 들지 않도록 잘 가르쳐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