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용구시치미를 떼다 01자기가 어떤 일을 해놓고도 아닌 척하거나 무엇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하다. 철수는 영희를 때려 놓고도 누가 영희를 때렸냐는 선생님의 물음에 시치미를 뚝 떼었다.비슷한 관용구: 시침을 떼다 위키낱말사전 · CC BY-SA 4.0원문·기여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