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
[칠]
- 01
면이 있는 사물에 기름이나 액체, 물감 따위를 바름. 또는 그런 물질.
벽에 칠이 바랬다.
페인트 칠 조심!
YOUR NEXT WORD
[칠]
면이 있는 사물에 기름이나 액체, 물감 따위를 바름. 또는 그런 물질.
벽에 칠이 바랬다.
페인트 칠 조심!
[칠레]
남아메리카에 있는 나라 이름. 수도는 산티아고이다. 공용어는 스페인어이며 일부 토착어도 쓰인다.
[치랴]
아주 캄캄한 밤. 칠(漆)은 옻을 뜻하는데, 옻칠을 하면 검붉은 색이 나온다고 한다. 이것이 밤을 뜻하는 야(夜)와 결합하여 아주 캄캄한 밤을 의미한다.
"언덕 위와 언덕 밑이 두 간 길이쯤 되나 지척을 불변하는 칠야에 서로 모양도 못 보고 또 서로 말도 못 알아듣는 터이라" - 이인직, 「혈의 누」, 『소설 한국소설 100년 100인 100선』일송미디어, 2005, 26쪽.
[치료]
‘칠요일’을 달리 이르는 말.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칠정’을 달리 이르는 말.
[치뤌]
한 해의 일곱째 달.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올해 칠월은 비가 많이 온다.
[칠판]
교실이나 강의실에서 글을 적거나 그림을 그리기 위해 사용하는 넓은 판.
달력 옆에 걸린, 백묵이 뿌옇게 낀 낡은 칠판에는, 무대의 단면도와 엇갈리는 배우의 동작선들이 어지럽게 그려져 있었다.— 이인성, 《그 세월의 무덤》
상학 시간에는 노트 위에 펜을 달리다가도 손을 멈추고 칠판 위에 환등처럼 나타나는 영신의 환영을 멀거니 바라보기도 하고— 심훈, 《상록수》
[칠가켱]
일곱 개의 선분으로 둘러싸인 평면 도형.
[칠보산]
함경북도 명천군 상고면에 있는 산.
[치료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부록: 시간의 단위와 표현)
[칠포국]
한국의 역사에서, 경상도 함안 부근에 있었던 포상팔국 중 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