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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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또는 풀의 원줄기에서 나온 줄기.
나무에 가지가 많아 가지치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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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나무 또는 풀의 원줄기에서 나온 줄기.
나무에 가지가 많아 가지치기를 하였다.
[가지]
(식물) 가짓과의 한해살이 식물. 가을에 맺는 검은 자주색의 열매는 먹을 수 있다. 서양의 가지는 통이 매우 굵으며, 한국에서 나는 가지는 길고 갸름한 것이 특징이다.
[가지]
거지를 낮잡아 이르는 말.
[가지]
무엇을 하나하나 헤아릴 때 쓰는 말.
좋은 일 한 가지.
한국어는 여러 가지 사투리를 갖고 있다.
[가지다]
손이나 어떤 것 안에 무엇을 지니다.
선량한 마음을 가지다.
이 도서관은 수 십만의 책을 가진 것으로 유명하다.
직책, 권리, 이름 따위를 갖고 있다.
미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 지역은 인골(人骨)이 화석인골로 남기 쉬운 지층을 가지고 있다.—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모임을 치르다.
동문회에서 연회를 가졌다.
준말: 갖다
사람이나 짐승이 새끼를 배다.
결혼한지 한 달도 안되어 아이를 가졌다.
준말: 갖다
명사 다음에 '가지고'의 꼴로서 그것의 수단과 방법을 뜻하는 말로 쓴다.
총을 가지고 은행을 털다.
자신을 가지다.
[가지다]
(동사나 형용사 뒤에서 '-어 가지고' 구성으로 쓰여) 앞말이 뜻하는 행동의 결과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거나, 또는 그럼으로써 뒷말의 행동이나 상태가 유발되거나 가능하게 됨을 나타낸다.
[가지런]
'가지런하다'의 어근.
부사: 가지런히
[가지가지]
낱낱의 나뭇가지.
[가지바늘]
낚싯줄의 본줄이 아닌 줄에 묶는 낚싯바늘.
고기를 잡기 위하여 낚싯줄에 가지바늘을 서너 개 더 달았다.
[가지런하다]
여럿이 층이 나지 않고 고르게 되어 있다.
근본에서 딴 갈래가 생기다.
문화어 관용구: 가지를 뻗치다
[가지마는나무에바람잘날업따]
자식(가지)이 많은 사람(나무)은 걱정이 끊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바람이 잘 날 없다는 건 바람이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