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
[똥]
- 01
생물이 먹은 것을 소화시키고 나서 남은 찌꺼기를 항문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낸 것.
변비가 심해 똥을 삼 일 동안 누지 못했다.
애가 똥을 싼 것 같다.
YOUR NEXT WORD
[똥]
생물이 먹은 것을 소화시키고 나서 남은 찌꺼기를 항문을 통해 몸 밖으로 내보낸 것.
변비가 심해 똥을 삼 일 동안 누지 못했다.
애가 똥을 싼 것 같다.
[똥꼬]
'똥구멍'의 비규범 표기.
[똥땅]
여러 가지 악기나 단단한 물건 따위를 조금 세게 쳐서 울리는 소리.
동사: 똥땅거리다, 똥땅대다
부사: 똥땅똥땅
[똥술]
똥으로 담근 술.
예문
[똥(ː)찝]
조류의 소낭. 일반적으로 식용하는 닭의 소낭을 말함.
[똥(ː)차]
분뇨나 하수를 처리하거나 운반하는 차량; 분뇨차, 분뇨수거차
품질이 좋지 않거나 연식이 오래되어 관리되지 않은 차; 고물차
(야구) 발이 느린 선수
[똥창]
'큰창자' (대장)을 속되게 부르는 말. 흔히 아래의 관용구에 쓰인다.
새로 승진한 부장과 똥창이 맞지 않아 회사를 그만두어야겠다.
[똥컴]
성능이 안 좋은 컴퓨터.
이런 컴퓨터를 어디서 가져왔냐? ― 죄송합니다. 저희 집 컴퓨터가 똥컴이라서..
[똥탕]
몹시 안타깝고 한스러운 마음으로 슬퍼하며 탄식하게 만드는 행동.
[똥깔보]
몸을 파는 여자를 속되게 이르는 '갈보'를 더 얕잡아 부르는 말.
옆집에 똥갈보가 이사를 왔다.
[똥고집]
무엇이 옳고 그른 것에 관여하지 않고 자신의 의견을 억지로 내세우는 태도를 속되게 이르는 말.
많은 한국 사람은 똥고집이 대단하다.
그 녀석 똥고집 빼면 쓰러진다.
[똥구멍]
직장과 바로 연결된 똥을 내보내는 곳. 뚜렷이 나타내어 부끄러운 혹은 어색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흔히 '항문'이라는 한자어를 점잖은 말로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