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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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액체 등을 담는데 쓰는 목과 아가리가 좁은 그릇.
병이 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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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주로 액체 등을 담는데 쓰는 목과 아가리가 좁은 그릇.
병이 깨지다.
[병]
신체의 어떤 기관이 건강을 잃은 상태나 증세.
피로가 쌓여 병이 났다.
병은 유전적 요인, 환경적 요인, 개인의 생활 습관 등에서 비롯될 수도 있고 그 요인들이 우연적이며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을 거치며 발생될 수도 있다.
[병가]
병학(兵學)의 전문가.
앓는 사람이 있는 집.
병으로 말미암아 얻는 휴가.
[병거]
전쟁할 때에 쓰는 수레.
적들은 북쪽에서 병거를 몰며 대군을 거느리고 쳐들어왔다.
그의 勇士(용사)들의 防牌(방패)는 붉고 그의 武士(무사)들의 옷도 붉으며 그 行伍(항오)를 벌이는 날에 兵車(병거)의 鐵(철)이 번쩍이고 老松(노송)나무 愴(창)이 搖動(요동)하는도다— 1961년, 《개역간이국한문한글판/나훔》
[병과]
군인이나 부대를 그 임무에 따라 나눔.
[병기]
전쟁이나 전투에 사용하는 무기.
[병마]
병사(兵士)와 군마(軍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1928~1940, 홍명희, 《임꺽정》, (조선일보 등에 연재)
전라 병사 남치근이 친히 병마를 통솔하고 온 것이었다.
군대, 무기, 군비(軍備) 따위의 전쟁에 관한 모든 일을 통틀어 이르는 말.
'군마'.
[병맏]
부조리한 코미디의 특징을 담고 있거나 괴상한 특성을 나타내는 코미디 장르를 이를 때 쓰는 단어.
이거 진짜 병맛이네.
[병사]
무덤 가까이에 지은, 묘지기가 사는 작은 집.
[병사]
예전에, 군인이나 군대를 이르던 말. 무기를 갖고 싸우는 사람.
[병사]
고려 시대에, 주(州)ㆍ부(府)ㆍ군(郡)ㆍ현(縣)의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구실아치. 성종 2년(983)에 유내를 고친 것이다.
[병사]
군대, 군비, 전쟁 따위와 같은 군에 관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