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
[씨]
- 01
식물의 열매 안에 있는 번식을 위한 작고 단단한 것. 또는 일반적으로 생물의 번식의 바탕이 되는 것.
해바라기 씨는 먹는 기름을 만드는 원료이다.
- 02
(비유) 무엇의 원인이 되는 것.
우연히 한 말이 싸움의 씨가 되었다.
- 03
(비유) 한 집안의 혈통을 얕잡아 하는 말.
씨가 쌍놈이다보니 하는 짓이 돼먹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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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식물의 열매 안에 있는 번식을 위한 작고 단단한 것. 또는 일반적으로 생물의 번식의 바탕이 되는 것.
해바라기 씨는 먹는 기름을 만드는 원료이다.
(비유) 무엇의 원인이 되는 것.
우연히 한 말이 싸움의 씨가 되었다.
(비유) 한 집안의 혈통을 얕잡아 하는 말.
씨가 쌍놈이다보니 하는 짓이 돼먹지 않았다.
[씨]
'품사'.
움직씨, 이름씨
[씨]
같은 성을 가진 사람들 또는 가문을 나타내는 말.
씨가 '황'인 것을 보니 중국 성이로군요.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성인을 부를 때, 그 사람의 성 뒤에 붙여 쓰는 말로서 같은 나이 또래 또는 허물이 없는 사이에서 쓰이며, 윗사람이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게는 쓰지 않는다.
최 씨가 요사이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니...
[씨]
(몇몇 명사 뒤에 붙어) '태도'나 '모양'을 더한다.
성의 뒤에 붙여 바로 그 성이라는 뜻을 나타내는 접미사.
이씨 가문.
경주 김씨라고 들었습니다.
[씨근]
'씨근거리다'의 어근.
동사: 씨근대다
부사: 씨근벌떡, 씨근씨근
[씨끋]
'어미'.
[씨름]
두 남자가 웃옷을 벗고 허리와 허벅지에 두른 샅바를 잡고 모래판에서 힘과 기술을 겨루는 한국의 전통 운동.
씨름에서 이긴 사람을 장사라고 한다.
[씨물]
한자어 '정액'의 다른 말.
[씨물]
'씨물거리다'의 어근.
[씨발]
자신의 불만이나 분노한 감정을 표출하기 위하여 흔히 쓰는 말.
피고인이 위 택시기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에게 “아이 씨발!”이라고 말한 사실을 알 수 있다.— 2015도6622
불쾌한 감정을 표할 때 쓰는 욕설.
씨발, 너 지금 나한테 뭐라고 했냐?
[씨발]
감탄사 ‘씨발’의 명사형.
[씨방]
속씨식물의 암술대 밑에 붙은 통통한 주머니 모양의 부분. 그 속에 밑씨가 들어 있다.
‘시방’의 경상남도 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