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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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마땅하거나 아니꼽거나 화가 날 때 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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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못마땅하거나 아니꼽거나 화가 날 때 내는 소리.
'이'를 나타내는 말.
사람을 낮잡아 부르는 말.
젊은 치들이 장난을 하고 있다.
어떠한 특성을 가진 물건 또는 대상.
어제 치보다 훨씬 크다
일정한 몫이나 양.
한 달 치의 식량
길이의 단위. 한 치는 한 자의 10분의 1 또는 약 3.03cm에 해당한다. (=촌(寸))
세 치 혀도 잘못 놀리면 큰 망신을 당한다.
(일부 동사에 붙어) '위로 향하게' 또는 '위로 올려'의 뜻을 더한다.
(일부 동사 어간에 붙어) '강조'의 뜻을 더한다.
[치계]
말을 달려와서 아룀. 즉, 보고를 올림.
김덕령은 조정에 치계하였다.
[치과]
이 및 관련 기관의 치료를 담당하는 기관.
[치근]
'치근거리다'의 어근.
[치기]
(권투) '타격' 또는 (배구) '스파이크'의 북한말.
곧추치기
어린아이들에게서나 볼 수 있는 느낌이나 혹은 감정적 태도와 행동.
[치다]
날씨가 바람이나 눈, 비 따위를 강하게 뿌리다.
빗줄기가 창문을 치다.
천둥 치면 번개 따른다.
서리가 강하게 내리다.
[치다]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때리거나 부딪히도록 하다.
가슴을 손바닥으로 치다.
이마를 치면서 후회하다.
주로 화투나 카드 놀이를 하다.
고돌이를 치다.
속이는 짓 또는 올바르지 못한 짓을 하다.
사기를 치다.
하루가 멀다하고 자식이 사고를 쳐서 골치다.
시험을 보다.
검정고시를 세 번이나 쳤지만 늘 실패하였다.
점괘로 길흉화복을 알아보다.
점을 치다.
손이나 물건 등을 부딪쳐 소리 내다.
동물이 날개나 꼬리를 흔들다.
삽삽이가 반갑다고 꼬리를 친다.
비둘기의 날개 치는 소리에 놀라다.
무엇을 칼로 가늘게 썰거나 저미다.
무를 채 치다.
[치다]
무엇을 뚜렷이 나타내기 위해 표시하거나 그리다.
붓으로 화선지에 난초를 치다.
밑줄을 치다.
[치다]
무엇을 어느 곳에 펼쳐놓다.
그물을 좁게 치다.
가리개를 치다.
펴서 나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