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해]
- 01
'태양'.
해와 달.
- 02
나쁜 영향을 주거나 물질적으로 나쁜 결과를 가져 오게 함. 또는 그런 것.
그 친구와 사귀면서 정신적, 물질적으로 많은 해를 입었다.
동사: 해되다, 해하다, 해치다
- 03
십이지(十二支)의 열두째. 상징 동물은 돼지.
- 04
.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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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태양'.
해와 달.
나쁜 영향을 주거나 물질적으로 나쁜 결과를 가져 오게 함. 또는 그런 것.
그 친구와 사귀면서 정신적, 물질적으로 많은 해를 입었다.
동사: 해되다, 해하다, 해치다
십이지(十二支)의 열두째. 상징 동물은 돼지.
.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동안.
[해]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동안을 세는 단위. (부록: 한국어 시간의 단위와 표현)
또 한 해가 저문다.
몇 해가 걸리든지 부디 대공만 이루세요.— 현진건, 무영탑
[해]
숫자 10²⁰.
[해]
(어두음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인 일부 명사에 붙어) '그해에 난'의 뜻을 더한다.
'얼마 되지 않은'의 뜻을 더한다.
[해]
몇몇 지명이나 지역의 이름 뒤에 붙여서 '바다'의 뜻을 더하는 접미사.
[해결]
어떤 문제를 풀이함. 어려운 것을 잘 풀어 마무리 짓는 것.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다.
동사: 해결되다, 해결하다
[해(ː)고]
고용주가 고용 계약을 해제하여 피고용인을 내보냄.
해고를 당하다.
해고를 시키다.
[해골]
죽은 사람의 살이 썩고 남은 앙상한 뼈.
아버지는 할아버지의 뼈에 묻은 흙을 닦은 다음 그 해골을 정성스럽게 싸안았다.
살이 전부 썩은 죽은 사람의 머리뼈.
동굴 속에선 해골이 여기저기 뒹굴고 있었다.
들판에 쌓여 있는 해골은 전쟁의 참상을 말해 준다.
생각하는 머리를 속되게 이르는 말.
해골이 복잡하다.
피해자들에게 한 푼이라도 덜 주려고 해골을 짜는 겁니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몹시 여위어 살이 빠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구조된 소녀는 거의 해골이 다 되어 있었다.
여옥이 해골의 몰골이 된 것은 고문과 형무소 생활 때문만은 아니었다.≪박경리, 토지≫
[해궤]
'해괴하다'의 어근.
부사: 해괴히
[해군]
주로 바다나 해양에서 작전이나 전투를 수행하는 군대.
적국 해군의 잠수함을 어뢰로 폭파시키다.
[해금]
고려 예종 때 송나라에서 들어와 개량된 현악기로서 향악 연주에 주로 쓰인다. 명주실을 꼬아 만든 두 가닥의 줄의 한쪽 끝에 공명통이 있어서 활로 줄을 튕길 때 울리는 소리가 난다. 속된 말로 '깽깽이'라 이르기도 한다.
해금은 오늘날 많이 연주된다.
하지 못하도록 했던 것을 다시 하게 함.
그 약품 수입의 해금 조치가 내려졌다.
동사: 해금되다, 해금하다
고려 예종 때 송나라에서 들어와 개량된 현악기로서 향악 연주에 주로 쓰인다. 명주실을 꼬아 만든 두 가닥의 줄의 한쪽 끝에 공명통이 있어서 활로 줄을 튕길 때 울리는 소리가 난다. 속된 말로 '깽깽이'라 이르기도 한다.
[해끔]
'해끔하다'의 어근.
부사: 해끔해끔, 해끔히